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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외도테라피를 하면 행복해지나요?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1-08-16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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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외도테라피를 종료하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모두 행복해집니다. 왜냐하면 과거의 상처까지도 모두 행복감정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배우자가 외도를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외상트라우마로 인하여 극한의 분노와 상처로 강한 고통을 받습니다. 그런데 외도테라피를 종료하면 상처에 대한 기억이 편안해집니다. 혹시 상처가 재발하더라도 즉시 행복감정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배우자가 외도를 하여 고통을 받다가 행복해졌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럼 행복해졌는데 왜 공언을 하고 다닐까요? 자신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절대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행복해져 있는 그 감정 자체로 만족합니다. 굳이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을 못 찾는 이유는 그동안 방법을 몰라서 그것을 순환시켜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외상트라우마의 치료는 순환하는 방법을 찾아주는 것입니다.


보통 문제해결의 방법 또는 상담으로 치료하려면 3년이상이 소요됩니다. 일주일에 1회기의 상담한다고 가정할 때, 1년이면 50주이고 3년이면 150주이다. 기간이 긴 만큼 비용도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외도테라피를 개발한 것입니다.


외도테라피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아도 외상트라우마의 사연이 같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이든 각 개인의 사연을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상처가 모두 공유되기 때문입니다.


상처가 없는 사람도 타인의 사연을 들으면 상처가 공유됩니다. 그래서 상처를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마다 사연이 다른데 어떻게 똑같은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가요?


이 원리는 바로 상처의 발생과 치료에 있습니다.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다 보니 여자의 상처는 기억에 의해 생기고 기억은 사실(fact)와 함께 기억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그대로 두고 상처의 감정만 행복의 감정으로 전환하면 된다는 원리를 만들고 난 후, 이를 외상트라우마의 치료법 또는 심리장애의 치료법으로 개발하고 적용하였을 때 상처치료가 매우 빨라지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상처치료는 치료과제를 집중적으로 하면 3개월 이내에 가능합니다, 치료과제를 하면 분노와 상처는 없어지고 편안한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외도테라피의 치료과제만 한다고 해서 행복감정으로 곧바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치료과제를 하는 중에도 신나고 즐거운 쪽으로 눈을 돌리면 상처해리가 됩니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한 단계씩 진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음교육의 내용을 모른 채 치료과제만 집중적으로 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신나고 재미있는 곳을 몰입되다가 중독증이 발생합니다. 결국 정상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마음교육의 내용을 자신의 무의식에 형성되도록 해야 합니다.


외도테라피의 마음교육은 마음이론과 성마음이론을 기초로 하여 인간의 마음과 심리가 작용하는 원리를 알려주는 교육이기 때문에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알고 있는 마음교육의 내용을 주변사람에게 가르치면, 그 사람들은 즉시 상처해리가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알고 싶은 것만 배우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마음교육의 내용은 각 개인의 미래를 결정짓는 역할을 할 만큼 그 효과는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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