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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최악의 상태인데 외도테라피를 해도 되나요?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1-04-23

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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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외도테라피를 통해 충분히 상처를 치료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자신이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과 치료에서의 최악의 상황은 조금 다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실 때는 누구나 자신의 경우를 최악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 지금은 상황은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

- 다른 사람들은 별 것 아닌거 같은데, 나의 배우자 또는 나의 상황이 유독 특별해서 매우 심각하다.

- 다른 사람들은 그래도 견딜만 하겠지만, 나는 죽을 것 같이 고통스럽고 힘들다.

- 나의 상처는 너무도 특별해서 전문가일지라도 치료가 불가능 할 것이다.

- 상담을 여러곳을 다녔지만, 상처를 준 상대가 상담사를 쥐락펴락하는 것을 보니 문제해결이 불가능할 것이다.

- 상대가 어릴때부터 심각한 문제가 많아서 지금의 심리문제는 해결이 불가능 할 것이다.

- 별의 별 방법을 다 썼지만, 오히려 더욱 심각해졌기 때문에 자포자기를 한지 오래이다.

- 내가 왜 이런 쓰레기를 만나서 고생하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깊은 상처로 인하여 고통을 겪는 분들은 이외에도 많은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경우가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상처치료와 심리치료를 하고 행복능력을 만들어가는 외도테라피의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것은 바로 모든 남성의 마음 그리고 모든 여성의 마음이 똑같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외도테라피를 통해, 여러분이 생각한 것처럼 최악의 상황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최악이든 최악이 아니거나, 상처의 고통을 겪고 있는 중이거나, 억울하고 분해서 힘들다거나, 상대가 적반하장이거나, 잘못했다고 빌거나 등 어떠한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남성과 여성이 동일한 마음과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외도테라피만으로 상처치료와 심리치료가 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런 후에 상대가 자신의 잘못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외도테라피는 상대가 주는 상처의 강도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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