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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외도테라피에 대하여 심리적인 부담감을 갖는 경우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1-04-22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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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간혹 외도테라피의 비용보다는 외도테라피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외도테라피는 여러분의 스트레스와 상처에 대하여 그 어떠한 것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현재 심리장애의 정도만 정확히 알면 되고, 여러분의 과거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도 묻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외도테라피에 대한 비용보다 심리적으로 부담을 갖는 경우라면 절대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국심리교육원에서는 외도테라피를 완성하기 전 까지는 심리상담을 했었습니다. 

심리상담은 상처의 원인, 과정, 결과를 비롯하여 현재의 심리문제를 분석하여 내담자에게 가장 적합한 상처치료를 진행하기 때문에 내담자가 자신의 상처를 이야기해야 하는 부담이 제일 큽니다. 상처를 이야기할 때, 과거의 아프고 힘들었던 상처를 기억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부담스러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상처를 이야기 하게 되면, 상처가 더욱 커지면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을 그때는 알지 못했었습니다.


특히 부부문제, 섹스문제, 잘못된 과거의 경험, 다양한 문제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매우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니 사실을 그대로 말한다는 것이 매우 힘들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외도테라피'는 비대면심리치료로 심리상담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심리장애의 치료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고, 자신의 상처를 전혀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며, 마음이론과 성마음이론의 원리로서 인간의 마음과 심리를 정확히 알게 되면서 자신 스스로가 상처치료와 심리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억하지 못하는 상처까지도 저절로 치료할 수 있도록 하기에 앞으로 상처에 대한 예방도 병행할 수 있으며 그 효과성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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