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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외상트라우마의 치료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1-11-02

조회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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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외상트라우마의 치료를 확인하는 방법 


외도로 발생한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하여 전 세계 유일의 ‘상담이 없는 비대면 온라인치료법’인 외도테라피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외도의 외상트라우마로 고통을 겪는 분 10,000명 중에 외도테라피를 시작하는 분은 1명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때 외상트라우마의 완치를 결정하는 것은 치료점검을 통하여 알려드립니다.

 

외도테라피의 홈페이지를 보면, 치료회원들 후기를 보실 수 있는데, 이는 치료과정에 있는 분들이 자신의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변화과정을 작성하는 내용인데, 이는 완치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때가 올 때까지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외상트라우마가 치료되는 것은 3~6개월이면 됩니다.

 

그러나 외상트라우마는 인생전체를 가짜상처로 만들어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기 때문에 치료된 후에 가짜상처가 하나라도 작용하면 다시 외상트라우마가 재발됩니다.

 

그래서 외상트라우마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가짜상처가 작용할 때마다 회복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치료과정(3~6개월 소요) 후 회복과정(1~3년소요)을 통하여 외상트라우마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상처치료능력과 행복능력을 만들도록 합니다. 이때 치료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완치를 결정해 드리는 것입니다.

 

외도테라피로 치료하시는 분들에게는 치료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완치가 될 때까지 편안함에 안주하지 말며 완치결정이 될 때까지는 치료점검을 지속하라고 당부를 드립니다. 

 

처음 외도테라피로 치료를 시작하면, 매주 1회 치료과정을 점검합니다. 치료과정에서 외상트라우마가 치료되었다고 결정하면, 격주1회 치료점검을 하도록 합니다. 또한 회복과정에서 완치되기까지 점검주기를 늘려가고, 완치가 되었다고 판단될 때 비로소 완치를 결정합니다.

 

외상트라우마를 완치하지 않았는데,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면 이는 언제든 외상트라우마가 재발된다는 뜻입니다.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해 모든 가짜상처가 통합되어 고통을 주는 것을 제거해야 하고, 회복과정에서 가짜상처들을 하나하나 회복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치료과정은 상담으로는 불가능하고, 이러한 치료과정이 없으면 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의 치료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상담이 없는 비대면 온라인치료법’은 전 세계 유일의 치료법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과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는 외도테라피는 한국을 비롯하여 영어와 일본어로 외국인들의 관계중독과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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