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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외상트라우마의 치료를 시작한 후 치료를 후회하는 경우도 있나요?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1-11-01

조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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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비대면 온라인치료법’인 외도테라피로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분들은 2가지로 극명하게 구별됩니다. 실제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할 때는 치료과정(3~6개월 소요)과 회복과정(1~3년 소요)을 반드시 지속해야 비로소 완치되게 되는데, 이 기간 동안 2가지의 경우로 극명하게 구분되는 것입니다.

 

첫 번째의 경우는 외도의 문제만 해결하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한 것이 정말 다행하라고 라면서 완치될 때까지 노력을 지속하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의 경우는 외상트라우마의 치료과정(3~6개월 소요)에서 치료를 조금 하다가 다른 방법(대처, 해결, 소송, 이혼) 또는 악화되는 의존(역술, 공부, 종교, 다른 사람)하면서 스스로 치료를 포기한 채 외도의 문제만 해결하면 된다고 확신하면서 치료비용이 아까워서 후회하는 경우입니다.

 

먼저 치료를 시작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치료를 시작하기 전까지 외상트라마우마로 인하여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고 생각해서 마음이 늘 불편하고 고통스러웠거나, 이런 저런 문제만을 해결하는 방법으로는 점점 자신이 이상해지는 것을 발견한 경우입니다.

 

이때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면, 무너진 마음이 바로 서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외도의 원인과 본질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고 완치될 때까지 치료와 행복의 의지를 갖고 치료를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을 직접 느끼면서 비대면 온라인치료법인 외도테라피에 감사하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반면 치료를 후회하는 경우에는 외도의 원인과 본질에는 관심이 없고 외도로 나타나는 현재의 문제에만 집착하면서 다른 방법(대처, 해결, 소송, 이혼) 또는 악화되는 의존(역술, 공부, 종교, 다른 사람)을 하며 치료비용이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후회하게 됩니다.

 

차라리 상간녀 소송을 했어야 했다.

남편이 집을 나가기 전에 이혼했어야 했다.

남편에게 섹스를 잘 해주니 좋아졌는데, 괜히 치료한다고 돈만 낭비했다.

역술인이 하라는대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는데...

등과 같이 후회는 끝이 없습니다.

 

마음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현상에 급급하기 보다는 원인과 본질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근본원인을 알고 이를 해결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타나는 현상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은 마음을 알고 싶지 않고, 이런 저런 방법으로 자신을 최악으로 악화시키면서 편안함을 느끼려고만 합니다. 그러니 자신만 편하고 좋으면 그만이고, 자식이든 누구이든 문제가 발생하는 것에 대하여 탓하고 원망하기만 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최악의 인생을 살게 되는데, 이를 전혀 느끼지 못한 채 마음이 죽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대면 온라인치료법’인 외도테라피로 치료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현상에 대하여 자신이 모두 아는 것처럼 ‘자의적 해석’을 하면 안 됩니다. ‘자의적 해석’을 하는 것은 원인과 본질을 알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자기합리화와 자기정당화를 하면서 최악의 중증심리장애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치료를 시작한 후, 치료의 노력을 하지도 않으면서 치료에 대하여 후회하고 탓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나타나는 현상만으로 ‘자의적 해석’을 하면서 스스로 최악의 중증심리장애를 만듭니다. 그래서 행복한 인생으로 회복할 수 있는 치료의 기회를 놓치고 스스로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살면서 자신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외도를 하는 배우자는 중증심리장애이기 때문에 배우자가 인간관계, 외도, 성에 대하여 하는 표현은 모두 비정상적으로,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입니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배우자의 표현을 자의적으로만 해석해서 스스로 자신을 최악으로 악화시킵니다.

 

원인과 본질이 아닌 자의적인 해석은 스스로의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없도록 만듭니다.

 

배우자의 외도는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이 원인입니다. 이때 관계중독은 두 개의 심리장애가 발생한 중증심리장애이고,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심리질병입니다. 그래서 인간관계, 외도, 성에 대한 모든 생각이 왜곡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도 모르고 무조건 나타나는 현상에만 집착하게 되면 자신 스스로 최악의 중증심리장애로 악화되고,  사는 것이 지옥이 되는데 자신은 편하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만듭니다. 결국에는 자신 스스로 정신병증이 발생하게 되고, 파멸하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치료를 후회하는 분들이 있다면, 스스로 행복을 버리고 최악의 인생을 살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즉시 치료와 행복의지를 갖고 치료를 다시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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