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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외도] 남편이 외도하면서 주사와 폭언이 심합니다. 남편은 재혼이고 저는 초혼인데, 무섭고 두렵습니다.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3-05-26

조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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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편이 외도를 하고 있고 주사와 폭언이 매우 심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초혼이고 남편은 저보다 9살 많은 재혼입니다. 이혼을 요구하면 폭언을 하기 때문에 무서워서 말도 꺼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2살, 5살이고 무섭고 두려워서 죽을 것 같습니다.

 

A. 

남편은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입니다. 아마 남편은 회원님과 재혼하기 전부터 관계중독이 발생된 상태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재혼할 때는 그 사람이 이혼한 사유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외상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 이혼했다면 강력한 핵폭탄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외상트라우마 또는 최악의 중증심리장애가 발생된 상태에서 재혼하게 되면 언젠가는 폭발하게 됩니다.

 

남편은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의 상태에서 주사가 있다는 것은 인식장애를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작은 스트레스에도 견디지 못하고 폭언과 폭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남편이 술을 끊어야 하는데, 술을 끊지 못 한다면 주사는 점점 더 악화됩니다.

 

폭언과 폭력은 한 번 발생하면 점점 그 빈도와 강도가 높아집니다. 그러면서 남편의 관계중독은 최악의 중증심리장애로 악화되면서 분노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단 남편에게 분노장애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고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회원님은 가정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또한 회원님에게는 외상트라우마가 발생했기 때문에 회원님의 말과 행동은 모두 남편이 폭언 또는 폭력을 하도록 빌미를 제공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가장 우선적으로 회원님과 아이들이 폭언과 폭력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가정폭력의 피해에 대하여 도움을 주는 곳을 찾아서 회원님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분리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 후에 회원님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고, 아이들을 회복시켜서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해야만 합니다. 이후 남편이 스스로 분노장애를 치료하지 않으면 이혼을 하는 것이 수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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