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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외도] 남편외도 후 스트레스를 받으면 물건을 던지거나 악을 쓰게 됩니다.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3-05-25

조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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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Q. 남편외도로 인하여 스트레스만 받으면 닥치는 대로 물건을 던지거나 악을 쓰게 됩니다. 이는 상처해리 때문인가요?



A.  

상처해리가 아닙니다.

 

회원님이 이전과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은 남편외도로 발생한 외상트라우마 때문입니다.

 

외상트라우마가 발생하기 전에는 받아들이는 모든 것이 긍정적이었다면, 남편외도로 외상트라우마가 생기면 외상트라우마의 생각기준이 작용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부정적이 됩니다.

 

남편외도는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이기 때문에 남편의 생각이 왜곡되어 있어서 남편이 하는 말과 행동과 표정은 정상심리가 아닙니다. 특히 외도를 하고도 자신의 외도이유를 아내 또는 타인의 탓이라고 하면, 아내의 부정적인 표현이 극에 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남편에게 외도가 발생했다면 아내는 무조건 남편에게 신경을 끊고 자신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해야 합니다. 이는 현재 아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기준이 외상트라우마의 생각기준이기 때문에 왜곡된 남편의 말과 행동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비정상적인 남편의 말과 행동에 분노하고 상처를 표현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그러나 아내가 상처표현을 하면 관계중독인 남편은 강력하게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관계중독이 악화됩니다. 이렇게 되면 남편의 관계중독과 아내의 외상트라우마는 더욱 악화됩니다.

 

외상트라우마가 있는 상태에서 계속 상처를 받으면 상처가 작용할 때마다 받는 고통이 너무나 커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즐거움에 빠집니다.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상처해리가 발생합니다. 상처해리가 발생하면 여자는 관심을 받기위해서 최악의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이 발생합니다. 그러면 가정은 순식간에 파괴되고 해체됩니다.

 

남편외도로 인해 외상트라우마가 있는 아내에게 상처해리가 오면 사소한 스트레스에도 견디지를 못해서 자신도 모르게 히스테리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회원님이 남편에게 악을 쓰고 물건을 던지는 것은 히스테리의 증상입니다. 회원님이 아직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지 않았다면, 상처해리가 발생하여 히스테리가 악화되기 전에 무조건 외상트라우마부터 치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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