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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외도] 남편외도로 이혼했는데, 이혼 후 친구처럼 서로 집을 오가는데, 이는 무슨 심리인가요?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3-05-24

조회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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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Q. 남편외도로 이혼을 하고 나서 오랫동안 전남편과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다가 아이들 문제로 몇 번 만나다보니 친구처럼 지내면서 명절 때는 서로의 집을 오간다. 전남편이 싫어서 이혼을 했는데 이는 어떤 심리인가요?

 

A. 

회원님과 전남편은 부부가 아니라 서로 관계중독자들의 관계입니다.

 

남편은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이지만, 회원님은 남편외도로 외상트라우마가 발생한 후 치료하지 않고 이혼을 한 상태이고, 이혼을 하고나서 서로가 재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만나는 것은 연애하는 것과 같은 심리입니다.

 

이혼한 부부가 다시 만나는 것은 전남편과 전부인이 다른 이성이 없다는 확실한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각자 다른 이성이 없는 상태로 살면서 명절 때 시댁과 처갓집이라고 하여 함께 다니는 것은 두 사람사이에 아이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은 각자 싱글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부부심리가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혼한 두 사람이 심리적으로 싱글이 되었다가, 부부가 되었다가 하는 것은 상대에게 신경을 쓰지 않고 편하고 즐겁게 살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두 사람은 순수한 사랑의 인간관계가 아니라 서로 필요한 목적관계로 만나는 것입니다.

 

두 사람 모두 목적이 같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은 목적으로 만나고, 다른 한 사람은 사랑으로 만난다면 결국은 상간남 상간녀의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으로 살게 됩니다.

 

따라서 전남편은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이고, 회원님은 외상트라우마를 가진 채 최악의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남편의 관계중독은 회원님에 의하여 악화되는 중이고, 회원님의 관계중독은 최악으로 악화된 상태입니다.

 

이혼을 했음에도 전남편 또는 전부인을 만나는 것은 서로 아이들 때문이라고 변명하지만, 이는 자신들이 편하고 즐겁기 위한 합리화일 뿐입니다. 결국은 이미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으로 인하여 비정상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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