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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외도]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였을 때 남편이 돌아올지, 부부관계가 회복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3-05-17

조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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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Q. 외상트라우마의 치료에 대하여 비용, 시간, 노력의 투자를 말씀하시는데 그런다고 남편이 돌아올 수 있을지, 부부관계가 회복이 될 수 있을지 확신을 갖지 못 하겠습니다. 확신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남편이 외도를 했다면 남편은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입니다. 그리고 남편의 외도로 인하여 회원님에게는 외상트라우마가 발생합니다.

 

이때 외상트라우마는 일반적인 상처와는 전혀 개념이 다릅니다. 외상트라우마가 발생하면 회원님 자신의 3개 심리중에 모두 심리장애가 발생할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그 만큼 외상트라우마는 최악의 가장 강력한 상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회원님에게 외상트라우마가 발생되면 강력한 고통을 느끼지만, 외상트라우마가 악화되어 최악의 중증심리장애가 발생하면 편안해지면서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결국에는 회원님의 마음은 죽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이때 마음이 죽어버리면 인간으로서의 마음으로 살아갈 수 없게 되면서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살아야만 편해질 수 있게 됩니다.

 

회원님이 자신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였을 때, 남편이 돌아올 수 있는지를 생각하시는데, 남편이 돌아오려면 남편의 관계중독이 치료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회원님의 외상트라우마가 치료되지 않으면, 남편의 관계중독은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설령 남편이 집에 돌아온다고 해도 관계중독이 치료된 것이 아닙니다. 남편의 관계중독은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을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선은 회원님 자신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고 나서 남편을 돌아오게 할지, 말지를 스스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회원님이 자신의 외상트라우마는 치료하지 않은 채, 남편이 돌아올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만 있으면 남편의 관계중독은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돌아온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결국 회원님이 남편이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자신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한 비용, 시간,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치료를 망설이면서 남편의 치료는 불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부부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치료를 망설인다면, 부부관계도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부부관계가 회복되려면 제일 우선적으로 회원님의 외상트라우마가 치료되어야 하고, 그 후에 남편의 관계중독이 치료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부부관계가 회복되고 행복한 부부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회원님과 남편이 치료되면, 다시는 남편외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행복한 부부로 살아갈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이 치료 후 행복능력입니다.

 

남편이 돌아올 수 있을지, 없을지는 우선 회원님 자신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한 후에 생각해야만 합니다. 부부관계는 우선 회원님 자신을 치료한 후에 회원님을 중심을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결정하면 됩니다.

 

지금은 자신을 치료하지 않은 채, 계속 남편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회원님이 치료를 고민하는 이유는 자신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할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회원님에게 발생한 외상트라우마는 점점 악화되는데, 회원님을 계속 고민하면서 치료할 수 없도록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결국 외상트라우마가 악화될수록 좀 더 쉽고 빠른 외도의 문제만 해결하는 방법을 찾게 되면서 최악의 중증심리장애가 발생합니다. 그래야 편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회원님이 고통스럽고 아픈 이유는 회복하고 싶은 마음이 살아있는 것이고, 외도의 문제만 해결하여 편안해지고자 하는 것은 자신을 스스로 최악의 중증심리장애를 만들어서 스스로 인간의 마음을 죽게 만듭니다.

 

치료에 대한 필요성과 확신은 회원님 스스로 생각하여 결정하는 것입니다. 회원님 자신의 외상트라우마이고, 회원님 자신의 인생이기 때문에 다른 어느 누구도 회원님의 치료여부를 결정해 줄 수 없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외도테라피의 홈페이지에서 치료회원들의 후기를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외도테라피를 시작하면 외상트라우마는 3~6개월이면 치료되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한 후, 회복과정(1~3년)을 통하여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만들어졌던 모든 상처(가짜상처, 진짜상처)들을 치료해야 하기 때문에 치료의 의지를 갖고 지속을 해 나가야 완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3년 이상 지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치료의 비용, 시간,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회원님 자신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지 않고 점점 악화시키게 되면 결국에는 최악의 중증심리장애가 발생하면서 더 이상 인간답게 살아갈 수 없게 됩니다. 이때 회원님 자신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심리도 매우 심각해지도록 회원님이 만듭니다. 그러면서 점점 주변의 모든 인간관계를 파괴하면서 살게 됩니다.

 

회원님 스스로 치료해서 회복하고 난 후에 아이들도 회복해서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 것이 외상트라우마의 치료입니다.

 

회원님과 아이들의 행복능력을 만들어 놓고 난 다음에 남편과 함께 살 것인지를 결정하셔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지금 회원님과 아이들의 인생이 모두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외도를 한 남편의 인생은 남편이 스스로 결정할 인생입니다. 회원님이 남편이 돌아오기를 오매불망 바란다고 해서 남편의 관계중독이 치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회원님의 외상트라우마가 치료되지 않은 이상은 회원님과 아이들의 회복, 더 나아가 남편에게 관계중독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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