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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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고, 듣고 싶은 말씀들을 해주셨네요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1-08-09

조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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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늘 몇개월만에 뵌 선생님이 반갑고 고마워 뭉클했습니다.


어제 문득 외도테라피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이 건강하게 오래 계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오늘 뒤를 이을 후임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주체 못 할 눈물이 줄줄줄 흐르더군요.

숙제를 게을리한 까닭에 상처가 스멀스멀한 요즘.

망가질것 같은 위태로운 저를 다잡으려 외도테라피를 시작했고, 그런 제가 안쓰럽고 한편으로는 대견하여 눈물이 더 흐르더군요.


00살의  딸아이가 가치있고 의미있게 살아야겠다는 말을 3일전 아빠랑 치맥하며 했었는데ᆢ
오늘 선생님이 그 말씀을 하시니 그 또한 감사해서, 착한 아이가 감사하고, 그 마음은 또 얼마나 아플지, 애써 상처를 가두고 있을 아이가 가여워서 또 눈물이 나네요.

제가 정신차리고 아이를 보호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돌아갑니다.

선생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셔주세요!!

오늘 감사했습니다


원문 http://psychotherapyedu.co.kr/board/free/read.html?no=259&board_no=3&pag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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