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뒤로가기
제목

[자주하는 질문] 애정결핍이 있는 사람과 상처가 많은 사람 중에 관계중독이 빠지기 쉬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작성자 외도테라피(ip:)

작성일 2022-01-12

조회 153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애정결핍이 있는 사람이 관계중독에 빠지기 쉽나요, 상처가 많은 사람이 관계중독에 빠지기 쉽나요?

 

애정결핍은 꼭 남녀 간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받지 못했던 사랑, 자녀들에게 주지 못했던 사랑, 친구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 했던 것 등이 결합되어 나타는 것이 애정결핍입니다.

 

애정결핍에 있는 사람이 관계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정이 결핍되어 있어서 관심을 받고 싶은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관계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상처는 일이나 공부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상처는 인간관계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인간관계에서 나의 생각과 다른 것은 상처를 유발시킵니다.

 

상처가 많은 사람과 애정결핍은 같은 의미에서 보시면 됩니다. 상처가 많은 사람도 상처로 인해서 애정결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애정결핍, 상처가 많은 사람 등은 모두 관계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 관계중독이 발생되지 않은 상태라면, 아직은 누군가가 관심을 주면서 접근하고 있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관계중독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든 누군가가 목적을 갖고 관심을 준다면 관계중독이 발생하게 됩니다.

 

관계중독을 처음부터 대놓고 시작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무엇인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관계중독에 있는 사람들은 상처의 냄새를 잘 맡고 쉽게 접근해 옵니다.

 

자신에게 상처가 많고 애정결핍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언제든 관계중독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관계중독자들의 말에 현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닫기